오후 5시가 넘었네
공부 너무 열심히해서
몸에 에너지가 제로다 ㅡㅡ
꿈을꿨다....
원래 잘 안꾸는데 너무 생생하다 ㅡㅡ
친구가 칼을들고 막 휘둘길래 나는 얼른도망을가고
다른친구 한테 "쟤 왜저래?"
라고 물어보니 그친구가
친구의 복수를 해러 간다는것이다
너무화가나서 감정 컨트롤이 되질않아
미친듯이 날뛰고있었다
나는 그 말을듯고
얼마전에 의사의 오진으로 죽은 친구를 떠올린다...
나는 그친구를 말리기위해 그친구가 있는곳으로 향한다
그친구가 병원 1층 로비에서 무었인가 보고있다..
나는 얼른가서 그의 손을잡으니--
아나 이런 제길....그친구가 바지 주머니에 넣어둔 칼을 하나 주는게 아닌가 ㅡㅡ
사진에 저 칼....
어떻게 오른쪽 하나
왼쪽하나 넣어두었는지 의문이다
나는 아무말 못 하고 같이 2층으로 향했다
걱정이 됐다... 걸리면 우짜냐 ㅡㅡ
주위의 시시티비를 찾아보니
촌이라 그런건 엄따 ㅎㅎ
드디어 의사가 눈에 나왔다
그친구가 허벅지 쪽에 슈슉 칼질한다
나는 배에 푹 찔러 버렸다..
그리고 칼을 뺀뒤 목을 아주 강하게 끄어버렸더니
동맥이 끊기는게 보였다...
그때 그 기분이란 으 ㅡㅡ
그리고 친구와함께 뒤덜아보며 걸음을 한발짝때니
꿈이 끝.... 이렇게 선명할수가!!! 허허
인제 밥먹고 내일아침까지 공부해야지 ㅠㅠ
전기기사 시험 준비 하는학생이
시험 ㅂㅎ름남았는데 인자 일어나다니
아나 어쩔 ㅠㅠ
흑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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